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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교실의 창립 역사

의료복지사업의 확대 및 사회복지증진에 기여하려는 아산재단의 설립취지와 훌륭한 임상의, 의학교육자, 의학연구자, 또는 보건행정가가 되는데 필요한 자질을 개발하는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의 교육목표를 바탕으로, 서울아산병원은 1989년 6월 서울 풍납동에 개원하게 되었다. 병원 설립 당시, 고재경교수와 성경제 전임 강사가 개원 준비 작업에 참여하였으며, 6월 개원과 함께 고재경 교수가 20년간의 피부과학 및 피부병리학 분야에서의 미국내 교육, 연구, 진료활동을 마치고 귀국하여 주임교수 및 과장으로 교실 업무에 참여하였다.

교실의 진료 연구, 교육 활동

진료면에서 1989년 개원 첫해 내원 외래환자 수가 총 7,406명에서 2016년에는 총 97,487명, 2017년에는 총 96141명으로 큰 양적인 성장을 보였을 뿐 아니라 내용면에서도 다양한 질환 및 타과의뢰의 증가 등으로 3차 기관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본 교실에서 실시하는 특수 클리닉중 레이저 클리닉은 일찍이 1989년 부터 이미 색소 레이저와 탄산가스 레이저를 갖추고 운영해 왔으며 구리증기 레이저,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 QS Nd-YAG, V-Beam, Erb-YAG, IPL 레이저 등을 추가로 구비함으로써 손색없는 레이저 클리닉으로 성장하였다.

연구면에서 볼때, 1990년부터 학회지 및 여러 학회에서 논문과 연제를 발표하기 시작했으며 흥미있는 증례와 임상 연구외에도 면역조직화학법을 이용한 피부병리연구를 시행하여 왔다. 2013년 26편, 2014년 34편, 2015년 27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 밖에 아산생명과학 연구소 및 해외연수를 마친 교수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자생물학 기법을 이용한 첨단연구를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여러 명의 연구원과 임상간호사가 연구 활동을 위해 수고하고 계신다.

교육면에서는 특히 유능한 피부과 의사를 양성함을 목표로 주임교수 이하 전 교수진들이 열과 성을 다하여 전공의 교육에 힘써 왔다. 1990년 첫 피부과 전공의를 모집한 이래 2018년 현재 총 8명의 전공의가 피부과 학문 연마에 힘쓰고 있다. 개원초부터 실시한 잡지강독 및 피부병리 Conference는 점차 확대되었으며 현재는 Basic science, Disease review, Journal review 및 Histopathology self study 등을 전 전공의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매 주 실시하고 있다. 1992년에는 울산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과정의 설치와 함께 피부과 전공 대학원생의 교육 및 연구가 시행되고 있으며 1993년부터 울산의대 4학년 학생들의 강의 및 임상실습 이 매 1학기에 실시되고 있다. 1991년에 처음 외부강사 특강이 있었으며 2018년 현재까지 저명한 외부강사를 모시고 다양한 학문적 내용을 공부할 수 있는 특강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최신지견 습득 및 접촉의 기회로써 특강 회수의 증가를 계획하고 있다.

학회 활동에 있어서 각 교실의 참여 사항 및 역할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각종 학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노력해 왔으며, 현재 대한피부과학회, 대한피부연구학회, 피부병리 분과회, 접촉피부염 분과 위원회, 서울 지부회 , 대한 건선 학회등에서 최 지호 교수, 이 미우 교수, 장 성은 교수, 원 종현 교수, 이 우진 교수가 수고하고 계신다.

교실의 발전상

1989년 개원 초, 2명에서 시작한 교수진은 1990년 최지호, 1995년 문기찬 교수의 참여로 짜임새를 갖추었고 2002년에는 서울아산병원 제 1회 동문인 이미우 전문의가 조교수로 발령받았다. 1990년 1명으로 시작한 전공의는 1991년 2명으로 정원이 늘었으며 1996년 부터는 다시 3명으로 증원되었다. 또한 1994년과 1995년에는 국군수도병원에서 각각 1명의 전공의가 위탁되어 교육을 받았다. 2004 년 장성은 전문의가 조교수로 발령 받았다. 2004 년 이미우 교수가 미국 UCLA 로 1년간의 해외연수를 떠났다. 2004 년부터 각 2명의 전공의 배정을 받았으며, 2017년 현재 8 명의 전공의가 수련을 받고 있다. 문기찬 교수의 후임으로 최지호 교수, 이미우 교수가 과장을 역임하셨고, 2018년 현재 장성은 교수가 과장으로 수고하고 계신다. 신관 증축 후 피부과 의국은 신관13층으로, 피부과 외래는 신관 2층으로 이전하였다. 현재 장성은 주임교수 이하 전 교실원은 교육, 임상, 연구 각 분야가 고루 조화된 더욱 짜임새 있는 교실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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